청소년의 흡연음주와 약물 오남용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또 다른 일탈행위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근 경남에서 만성 통증 환자 등이 의사의 처방을 받아 쓰는 진통제인 ‘펜타닐’을 불법 처방 받아 투약한 10대 수십명이 경찰에 적발 되기도 했습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서로 연계된 관심과 지도로 약물오남용을 예방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의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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