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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스쿼시 개인전 금빛 스매싱 3학년 최*진 -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 3학년 최*진 학생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스쿼시 남자고등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16강전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에서 모두 3대0 완승을 거두며 ‘코트위에 암살자’라는 새로운 애칭을 얻기까지 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운동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이다. 특히 정규수업을 마치고 훈련장이 있는 양산으로 이동해서 늦은 시간까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얻어낸 결과라 더욱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본교 스쿼시부는 중점학교 스포츠클럽으로서 학생의 의지와 열정으로 만들어낸 노력의 산물이며 11월달에 예정되어 있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본교 김*일 교장은‘경남을 대표하는 학생인 만큼 지속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으며 최*진 학생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담당교사와 지도자의 세심한 관리와 격려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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