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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은 농부의 발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2024학년도 봄과 여름동안 원예조경과 학생들의 땀, 노력, 발소리가 모여 귀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대추 방울 토마토의 씨앗 파종부터 수확까지 열심히 땀 흘리며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 지식 및 기술 뿐만 아니라 값진 노력이 주는 인생의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예조경과 학생들은 씨앗을 심고, 모종을 가꾸어서 꽃이 피고 열매를 수확할때까지 원예 작물 재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농업이 사람에게 주는 다양한 이로움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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